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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130kg까지 체중을 찌웠다가 응급실로 실려간 사연을 털어놔 충격과 감동을 선사했다.
현진영은 1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지금까지 5번 정도 음악을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웠다"며 "얼마 전 98kg까지 찌우다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갔다"고 고백했다.
현진영은 "살을 최대로 찌웠을 때 안정적인 음을 얻을 수 있다. 앨범 속 내 목소리는 평생 남는 것"이라며 살을 찌우고 빼기를 반복하는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현진영은 2006년 5집 '소리쳐봐'를 녹음하면서 체중을 130kg까지 찌웠다가 72kg까지 뺐으며, 다시 6집을 준비할 때도 찌우고 빼기를 거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