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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희뮤비에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원준희의 두번째 싱글 '사랑해도 되니' 뮤직비디오가 모션그래픽의 다양한 기법들이 총동원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2개월간의 제작 과정을 거친 이번 뮤직비디오는영화 후반작업에서나 사용되는 GI(Global Illumination) 기법으로 제작된 인트로가 어느 부분이 CG이고 촬영분량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 완벽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의 후반에는 픽사(Pixar)스튜디오의 3D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환상적인 장면이 펼쳐지고, 전체적으로는 크로마키 촬영 기법을 통해 만들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