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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신예 김소은의 성년을 맞아 팬들이 신문광고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김소은의 팬들은 한 일간지에 광고를 내며 그녀의 앞날을 축복했다.
팬들은 김소은의 사진과 함께 "'꽃보다 남자' 가을 양이 준 행복한 추억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며 "'언제까지나 배우 김소은을 응원합니다"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앞서 김소은은 소속사에서 발행하는 잡지를 통해 "사실 올해 성년이 되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주위 분들 덕분에 알게 돼서인지 실감이 안 난다"며 "모든 것에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고 부모님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