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글리쉬? 잉글리쉬!
한국사람들이 흔히 잘못 알고 사용하고 있는 콩글리쉬를 영어로 바꾸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명함=name card?
김 사장이 어떤 해외에서 온 사업자 Bill Gates한테 큰 오해를 살 뻔 했던 내용 입니다.
◆ 콩글리쉬? 잉글리쉬!
한국사람들이 흔히 잘못 알고 사용하고 있는 콩글리쉬를 영어로 바꾸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명함=name card?
김 사장이 어떤 해외에서 온 사업자 Bill Gates한테 큰 오해를 살 뻔 했던 내용 입니다.
A> 김 사장: Mr. Gates, It’s a pleasure to meet you. May I have your name card? (Gates씨: 만나서 정말 방갑습니다. 명함(?) 좀 주실 수 있어요?)
B> Mr. Gates: My name card? Why do you need my name card? You have your own. (제 명찰이라니? 제 명찰이 왜 필요 합니까? 당신 명찰 있잖아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Name Card는 명함이 아니라 명찰이란 뜻입니다. 그럼 바른 표현은 뭘까요?
“Excuse me sir, can I have your business card?”가 맞는 표현입니다. 아시겠죠?
◆ 이런 표현 몰랐지?
오늘의 표현은 아주 쉽습니다. 너 혹시 그게 뭔지 알아? 이겁니다. 알다가 'Know'니까 'Do you Know? 너 알아? ㅎㅎ 그렇죠. 그게 뭔지? What it is. 그럼 붙여서 쓰면 'Do you know what it is?' 예, 잘하셨습니다. 그럼 좀더 자연스럽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신 '혹시' 알고 있나요? 혹시? 혹시라... 혹시가 들어 가니까 자연스럽죠? 음, 혹시를 뭐라고 할까요?
구어체로는 "Do you happen to know?"
더 정확히 표현을 한다면 이렇게 되겠군요.
“Do you happen to know what it is?”
>>미국 뉴욕 영어강사 Dominic
내용문의 02)512-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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