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전 10시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 1층 대회의실에서 오세훈 시장은 120다산콜센터 신규상담원으로 활동하게 될 282명에게 ‘서울을 디자인하라’는 주제로 특강하고 서울의 대표브랜드인 다산콜센터를 시민고객 중심의 마인드로 디자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특강은 서울생활에 대한 시민고객의 모든 궁금증을 하나에서 열까지 내 일처럼 상담, 해소해주게 될 다산콜센터 신규상담원들이 서울시정의 주요 정책과 배경에 대한 이해 위에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오세훈 시장은 문화, 디자인, 환경 등 방대한 범위의 서울시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내용을 강조하는 ‘감동을 디자인하라’ 부분에선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서울시에 고객마인드가 뿌리내렸다며, 120의 척척답변의 비결로 서울 표준DB 3만 1000건 확보 및 수시업데이트, 검색에 능숙한 20~30대 상담원 포진 등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