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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패션상권의 활성화와 관광자원화를 위해 개최되는 '2009 동대문패션축제'에서 볼거리와 비즈니스가 어우러지는 무대가 마련된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증대를 도모하고, 동대문상권의 해외 수출을 증진하는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및 수주패션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009 동대문패션축제'의 메인 행사라 할 수 있는 '해외 수출상담회'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서울패션아트홀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60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동대문 도·소매 상권을 중심으로 10~20대 중심의 여성캐주얼부터 40~50대 대상의 부인복과 남성복 및 액세서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대상으로 구매와 수출 상담이 이루어진다. 또한, 수주패션쇼에서는 인기연예인 가수 전진이 직접 패션모델로 출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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