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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재중과 한효주가 나눈 예쁜 키스신이 눈길을 끈다.
일본 정상급 작가와 한국의 유명 드라마 연출가가 만나 국내 톱스타들과 함께 각각 한편의 작품을 완성, 총 7편을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 '텔레시네마 7'의 한 작품인 '천국의 우편배달부' 주연배우 영웅재중과 한효주가 로맨틱한 키스신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키스신은 특히 한효주의 전작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의 이승기 키스신과 연관되면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함께 편지를 배달하는 하나(한효주 분)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노을 지는 들판에서 설레임 가득한 키스를 나눈다. 보는 것만으로 가슴 떨리게 만드는 영웅재중과 한효주의 키스신은 '천국의 우편배달부'의 대표장면으로 뽑을 만큼 아름다운 영상미로 뭇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텔레시네마 7'은 국내를 넘어 신 한류를 만들기 위해 한일 정상의 감독과 작가, 톱스타들이 힘을 모은 프로젝트로 '천국의 우편배달부' 외에도 '내눈에 콩깍지', '19-Nineteen', '천국의 우편배달부', '트라이앵글', '파라다이스', '결혼식 후에', '돌멩이의 꿈' 총 7편의 작품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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