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현장에서 직접 부동산관련 민원을 직접 상담하고 처리하는 ‘찾아가는 다산플라자, 부동산민원 현장처리제’를 11월에는 강북구 미아동 SK 북한산시티아파트 단지에서 실시한다.
‘찾아가는 다산플라자, 부동산민원현장처리제’는 대규모 주택밀집지역, 아파트 단지 등 부동산관련 문의 ・ 민원이 예상되는 지역에 공무원과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민원을 상담・처리하는 제도로 시민 고객의 편의 증진과 기회비용 절감을 위하여 시행하고 있다.
월 1회 시행하고 있는 현장처리제는 3월 강동구 강일지구, 4월 구로구 고척근린공원, 5월 동작구 노량진근린공원, 6월 중랑구 면목역공원, 7월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9월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10월 관악구 관악드림타운 아파트단지에서 부동산민원 현장처리 상담을 그간 총350여 건의 토지관련 부동산민원과 세법관련 상담을 실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부동산 세무 상담의 경우 1가구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등 세금부과 대상 여부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은 상담건수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현장 민원상담은 거동이 불편하여 구청이나 시청을 방문하지 못하시는 노인분들에게 조상땅 찾기 민원상담석이 마련되어 있음을 알고 많은 분들이 상담을 신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