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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의 배렛나루(?)가 노출됐다.
지난 11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요가교육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특설 비닐하우스에서 G7(나르샤(브라운아이드걸스), 유리-써니(소녀시대), 효민(티아라), 선화(시크릿), 구하라(카라), 현아(포미닛))멤버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요가를 전수했다.
유리는 첫 번째 자세로 팔, 다리, 복부 근육을 단단하고 탄력 있게 만드는 자세인 ‘선활 자세’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상당한 균형감각을 필요로 하는 이 동작을 G7 멤버들과 마을주민들 중 상당수가 균형을 잡지 못하고 넘어져 재미를 선사했다.
이어 유리는 소화를 잘 되게 해준다는 ‘레인보우브리지’ 자세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허리를 뒤로 활처럼 휘게 됐는데 이때 상의가 올라가며 베렛나루가 노출, 이를 옆에서 지켜본 개그우먼 ‘김신영’이 “어..아이돌이 배렛나루가 있어!”라고 말하며 깜짝 놀랐다. 나머지 G7 멤버들도 충격에 휩싸여 경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