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거래일인 4일 유럽 증시가 큰 폭의 상승세로 마감해 상큼한 출발을 했다.
중국에 이어 유로존의 제조업 지수가 상승 곡선을 그리면서 올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1.6% 오른 5,500.34 포인트,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지수는 1.6% 상승한 4,013.97 포인트,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30 지수는 1.5% 오른 6,048.30 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의 DAX 지수는 투자 심리 호전에 힘입어 장중 한때 6,2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DAX 지수는 작년 말 마지막 거래일에 0.9% 하락한 5,957.43 포인트를 기록하며 한해 거래를 마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