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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복귀한 소호대 전 멤버 에스더가 방송 정지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9일 오후 5시15분에 방송된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에스더는 '예전 방송에서는 금지됐던 것은 무엇?'이라는 질문에 과도한 염색을 꼽았다.
"당시 염색이 안됐지만 저도 혈기왕성할 때라 노랗게 탈색을 하고 갔는데 결국 모자를 쓰고 무대에 올랐다"고 사연을 이어가던 에스더는 "소호대의 "'야!'라는 노래가 조금 과격한 스타일이라서 저도 모르게 노래를 부르다 기분에 취해, 모자를 벗고 헤드뱅잉을 하고 메롱까지 하고 말았다"고 당시 파격적인 행동에 대해 언급했다.
MC 지석진이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묻자 에스더는 "한달 동안 방송 정지를 당했었다"고 다양한 방송규제로 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과거를 떠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