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4분기 실적을 오는 28일에 발표한다.
전문가들은 삼성전기의 4분기 연결매출은 휴대폰 관련 부품매출의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2% 감소한 1.5조원이 나올 전망하고 있다.
또 1분기 삼성전자의 휴대폰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5~1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삼성전기의 작년 4분기 및 올 1분기 실적에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을 보인다.
한국투자증권은 20일 삼성전기가 비록 연말 비수기에 MLCC가동률을 낮추었지만, 최근 PC관련 수요가 증가하면서 MLCC가동률이 다시 올라삼성전기에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비록 1분기에는 휴대폰 부품의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약 40% 감소한 1,090억원이 될 것이지만 2분기부터 휴대폰 및 PC산업이 계절적 성수기를 맞기 시작하면서 성장 모멘텀은 다시 돌아올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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