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 있는 수많은 빌라는 컨셉과 위치에 따라서 그 느낌이 다르다. 그 중 발리의 ‘세이류 부티크 빌라(The Seiryu Boutique Villas)’는 발리의 부티크한 인테리어와 ‘오리엔탈’적 컨셉이 매칭되었다.
세이류 부티크 빌라는 공항으로부터 20분 정도 떨어져있는 레기안에 위치해 있으며 레기안 시내로부터 도보로 5분, 비치까지 도보로 약 10분, 꾸따 시내에서 챠량으로 10분 정도 소요된다.
빌라는 총 8채이다.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여행객들에게 적합하며 빌라 버틀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셔틀버스가 운영되어서 스미냑, 꾸따, 레기안 시내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빌라내 요리서비스, 조식 요리 서비스, 24시간 응급,보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안전과 서비스에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세이류 빌라의 가장 큰 특징은 발리 속의 ‘일본에 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일본인 오너는 일본식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현대적이면서도 우아한 장식물로 빌라 전체가 꾸며 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