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룸 전문 설비 기업 HNC(대표 임재영)는 기존 크린룸 시장의 혁신화를 통해 개발된 크린룸 제품 통합 브랜드 ‘VUUM’을 선보였다.
HNC는 다년간의 크린룸 시공 노하우를 집약하여, 기존 크린룸 제품이 가진 문제점을 기류역학 및 첨단소재와 내구성 테스트에 대한 3년간의 연구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설치와 사용이 편리한 제품을 개발하였다.
양산제품은 하루, 한 달이 멀다하고 더 새로운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으나, 정작 이 제품들이 만들어지는 생산환경은 30년 전 모습 그대로라는 점을 HNC는 주목하였다.
전자, 반도체, 식품, 의약 등 대부분의 양산제품은 ‘클린룸’이라는 청정 공간에서 만들어진다.
HNC 관계자는 "클린룸 내에서 사용되는 클린룸 장비들은 대부분 30년 전 그때의 시설과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들로 그 문제점과 불편함의 개선과 혁신화가 필요했다"며 "‘VUUM’을 통해 가격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디자인과 서비스의 차별화를 통해 크린룸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