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인으로 소문난 <파스타>의 히로인 공효진. 바비 브라운의 새로운 브라이트닝 스킨케어 화보 촬영장에서 그녀를 만났다.
요즘 파스타 만들기와 요리공부에 푹 빠져있다는 공효진은 힘든 드라마 촬영에도 더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다. 민얼굴이 하도 투명하고 촉촉해서 빛이 반사될 것 같다고 해서 빛 반사 피부로 불릴 정도.
그녀의 피부 비결은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물 많이 마시기, 정크푸드 먹지않기, 자전거 타기, 많이 웃고 긍정적인 생각하기. 실제로도 촬영장을 들어설 때부터 큼지막한 물병을 가지고 들어왔고 촬영을 하면서도 레몬과 오이를 띄운 시원한 물을 즐겨 마셨다.
촬영 중 간식 시간에도 입이 텁텁한 음식이 싫어 매니저를 오이나 당근 등의 채소를 사러 시장에 보내거나 촬영장에서 고구마를 삶으라고 시키는 등 본의 아니게 자꾸 괴롭히게 된다며 귀여운 웃음을 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