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의 후임 인선작업이 이르면 16일 마무리돼 17일 발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16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한은 총재 후임과 관련해 막바지 단계로 마지막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아직 대통령에게 보고되는 절차가 남아 있다"며 "정상적으로 절차가 진행되면 이르면 내일 정도는 밝힐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후임 한은 총재 후보자를 복수로 선정해 보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거론되고 있는 인물 중에 후보자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