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트에서 딱지맞기 쉬운 '밉상남녀'를 조사한 결과 계산은 남자란 생각을 가진 여성과 자기 말만하는 남성이 각각 첫 번째로 손꼽혔다.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대표 선우용여)와 한국결혼정보연구소(소장 김태성)는 25일 업계 커플매니저 100명을 대상으로 3월 22·23 양일간 조사한 '데이트 밉상남녀'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의하면 계산대 앞에서 지갑을 열지 않고 계산은 당연히 남자가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여성이 밉상녀 1위에 올랐고, 2위는 지나치게 화려한 복장과 화장, 3위는 강한 향수를 사용하는 여성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노출이 심한 옷을 입거나 품위 없는 행동, 지나친 캐주얼 복장, 맨 얼굴(쌩얼), 상대에 따라 태도가 변하거나 시선을 위아래로 훑는 경우가 차례로 밉상녀 반열에 올랐다. 또 패션감각·시간개념·상식이 없거나 상대 연봉과 학력을 묻는 여성이 밉상녀로 조사됐다.
































![[Microchip Technology]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시장 선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2/102729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