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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움시티 조감도 |
반경 50m내 뉴코아 아울렛,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등 대형 상업유통시설이 밀집해 있어 집객력이 우수하다.
사업지 주변 주공아파트 6,008세대를 직접배후로 두고 있으며 지하철 3호선 중앙역이 인접해 있다.
지상 20층 총 점포수 58개 연면적 57638.12㎡ 규모로 지상 1, 2층은 상가 지상 3층~20층은 288세대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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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움시티 조감도 |
반경 50m내 뉴코아 아울렛,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등 대형 상업유통시설이 밀집해 있어 집객력이 우수하다.
사업지 주변 주공아파트 6,008세대를 직접배후로 두고 있으며 지하철 3호선 중앙역이 인접해 있다.
지상 20층 총 점포수 58개 연면적 57638.12㎡ 규모로 지상 1, 2층은 상가 지상 3층~20층은 288세대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150만원~1900만원선, 지상2층은 530만원~630만원선이다.
(031-411-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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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