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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에 출연한 남녀배우가 부부로 탄생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니 위즐리 역의 보니 라이트(19)와 겔러트 그린델왈드 역의 제이미 캠벨 바우어(22)가 바로 결혼설의 주인공이다.
미국의 피플지 온라인판은 지난 10일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출연 배우로 만난 제이미 캠벨 바우어와 보니 라이트가 한달 전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이어 "라이트가 반짝이는 약혼반지를 촬영장에서 사람들에게 자랑했다"며 "이후 바우어가 라이트에게 청혼했고, 라이트가 이를 승낙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교제를 시작한지 6개월만인 올해 4월 약혼했다.
신세대 커플인 바우어와 라이트는 이미 지난 2월 영국의 한 시상식에서 나란히 등장하며 공식적으로 연인관계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해리포터 시리즈인 '죽음의 성물'을 촬영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