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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쥬루 제과점은 1992년 5월 서울 용답동에서 시작, 1998년 천안 성정동 천안본점 및 2008년 거북이점을 열었다.
천안본점은 4층 단독건물, 총 250평 규모로 50여명의 직원이 매일 신선한 빵과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천안시 불당동 신도시 지역에 위치한 뚜쥬루 '거북이점'은 "더욱 느리게 제품을 만들겠다"며 지점명을 그렇게 지었다. 거북이점 오픈과 함께 뚜쥬루과자점은 냉동제품을 해동해 굽는 체인시스템이 아닌, 생생 반죽과 손맛의 정성으로 일궈온 차별성을 더욱 드러내었다. 즉 “느리게, 더 느리게”를 슬로건으로 채택해 정직한 맛과 소비자의 건강을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뚜쥬루 거북이점은 50여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3층 단독건물로 연면적 200평 규모다. 1층에는 베이커리 코너이고, 2층은 카페 ‘오드랑’이 운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