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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뒷사람을 위해 문 잡아주기' 편

케이블채널 tvN이 국가브랜드위원회와 함께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

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식으로 ‘글로벌시민 탐구생활 캠페인’을 제작해 방송한다.

‘사소한 배려가 글로벌 시민이 되는 첫걸음입니다’가 주제인 캠페인은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친절한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심을 수 있는 글로벌 에티켓을 소개한다.

‘남녀탐구생활’의 정가은(32)과 롤러코스터의 또 다른 코너 ‘헐’의 윤태웅(29)이 출연했다. 성우 서혜정 (48)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제작진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외국인과의 문화차이를 소재로 그들을 위한 배려가 필요한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담았다”고 밝혔다.

▲뒷사람을 위해 문 잡아주기<사진> ▲엘리베이터에서의 작은 배려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하기 ▲처음 만난 사이엔 개인적인 질문 자제하기 ▲영어 몰라도 친절하게 관심 갖기 ▲감사합니다 잊지 말기 편 등 사소하지만 서로 기분이 좋아지는 글로벌 에티켓 6편을 26일부터 연말까지 tvN을 비롯한 CJ미디어 전 채널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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