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 KOSPI200 지수의 상승 또는 하락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원금보장형 DLS(파생결합증권)가 눈길을 끈다.
이 상품은 신한금융투자가 4일까지 판매하는 DLS 111호로, 만기는 1년6개월이다.
금(Bloomberg Ticker: GOLDLNPM index, 런던 금 PM FIX 가격)과 KOSPI200지수(종가)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투자기간 동안 금과 KOSPI200 지수 모두 각 최초 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하거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5%(연 16.67%)의 수익이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