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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보장·25% 고수익 추구 DLS ‘눈길’

금과 KOSPI200 지수의 상승 또는 하락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원금보장형 DLS(파생결합증권)가 눈길을 끈다.

이 상품은 신한금융투자가 4일까지 판매하는 DLS 111호로, 만기는 1년6개월이다.

금(Bloomberg Ticker: GOLDLNPM index, 런던 금 PM FIX 가격)과 KOSPI200지수(종가)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투자기간 동안 금과 KOSPI200 지수 모두 각 최초 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하거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5%(연 16.67%)의 수익이 확정된다.

다만, 어느 하나라도 각 최초 기준가격의 120%를 초과 상승하거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두 기초자산 모두 각 최초 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해 상승하거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2%(연 8%)로 수익이 확정된다.

하나라도 각 최초 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해 상승하거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도 투자원금은 보장된다.

이 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저위험(4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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