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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주전 공격수 웨인 루니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담배를 피우다 적발됐다.
영국 대중지 '더선'은 “지난 1일 오전 5시 30분(이하 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루니의 흡연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루니는 8시간 동안 만취한 상태였으며 나이트클럽 밖에서 고성방가와 쓰레기통옆에서 노상방뇨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를 접한 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것을 전해 듣고 분노를 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