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투명하고 검소한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관행을 정착시키고, 검소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이달 한 달 동안 그룹 차원에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달 초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그룹사와 거래 중인 전체 3천500여 개 협력회사에 일체의 선물이나 금품을 정중히 거절한다는 내용의 협조 서신을 발송했다.
아울러 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모기업과 협력회사가 동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