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에서도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구입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대표 소진세)는 스마트폰 액세서리 전문유통업체인 애플박스(대표 김종화)와 제휴를 맺고 오는 27일까지 '추석맞이 스마트폰 액세서리 특별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가 판매하는 스마트폰 액세서리는 아이폰과 연결해 최대 2M까지의 생생한 대화면 영상을 출력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 '피코프로젝터'와 장거리 운행 시 아이폰의 내비게이션 기능과 휴대폰 통화를 편리하게 지원하는 '차량용 아이폰 거치대', 아이폰 거치대 겸 첨단 고성능 앰프 시스템인 'UFO스피커'와 '레인보우 스피커', 친환경 클링고 '공명스피커' 등 6개 제품으로 명품 액세서리로 손꼽히는 밀리, 오자키, 클링고 브랜드 제품군이다.
국내 주요 편의점들은 10여년 전부터 명절맞이 특별 카다로그 선물전을 펼치고 있지만,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 갤럭시S 등 스마트폰 액세서리 제품을 판매한 것은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가 처음이다.
































![[Microchip Technology]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시장 선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2/102729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