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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TV 레전드 오브 아이돌 제4탄 ‘왕자의 난’ 편에서는 꽃미남 그룹 SS501의 데뷔부터 최근 개별 활동까지 집중 조명해본다.
데뷔 당시, 꽃미남 외모의 왕자 이미지로 출발했던 SS501, 그 중에서도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리더 김현중은 의외의 4차원 캐릭터로 가장 먼저 주목받아왔다.
SS501편을 통해 최근 소속사를 이적하며 제2의 배용준으로 떠오른 김현중의 4차원 과거가 다시 한 번 관계자들의 입을 통해 증명된다.
데뷔 때부터 SS501의 헤어를 담당해온 미용실 원장은 평소에도 김현중이 엉뚱한 성격의 4차원 캐릭터임을 인정했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