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19일 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양촌리에서 김승유 회장과 김종열 사장 등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 70여 그루를 심는 '하나 숲' 식목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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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유 회장(왼쪽 첫번째)이 여주군 대신면 양촌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하나 숲' 식목행사에 참여한 모습. |
19일 그룹 관계자는 "이번 식목행사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희망의 숲' 조성 프로젝트의 하나다"며 "그룹은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면서 지역민들에게 훌륭한 휴식처를 제공해 주는 이번 행사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손수 심은 나무에 개개인의 이름이 새겨진 표찰을 달고, 식수 구역에는 '하나 숲' 이름이 적힌 표식을 함께 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