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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 커뮤니티에는 이한나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한나는 뱅 스타일로 앞머리를 매린 채 긴 머리를 늘어뜨리거나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헤어밴드를 착용하는 등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이한나는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직접 찍은 사진을 공개,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그리고 갸름한 브이라인 턱선이 배우 이나영을 연상케 한다.
특히 이한나는 2007년 ‘이산’ 촬영 당시 한지민을 쏙 빼닮은 똘망 똘망하고 풋풋한 꼬마숙녀의 이미지로 각인돼 왔기에 4년이 훌쩍 지난 지금 어린 아이의 모습에서 180도 변신, 성숙한 숙녀가 된 모습에 삼촌팬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