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만은 지난 29일 진행된 KBS 2TV ‘개그콘서트’ 600회 특집 녹화에서 ‘인맥의 달인’이라는 주제로 가수 박상민, 배우 차태현, 김정은을 섭외했다.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 김정은을 보며 류담은 “진짜 친한 사이에는 뽀뽀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을 했고 김병만은 김정은에게 “볼에다 뽀뽀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김정은은 김병만을 등에 업고 포옹을 하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이후 류담은 "진짜 친한 사이에는 뽀뽀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하자 김병만은 김정은에게 "볼에다 뽀뽀를 해달라"고 하며 나섰다.
































![[Microchip Technology]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시장 선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2/102729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