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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감독은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가족 휴가, 그냥 아래로 아래로"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단아한 미모가 돋보이는 장진 감독의 아내 채영은씨와 귀여운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는 여름휴가를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장진 감독의 이목구비를 고스란히 닮은 큰 아들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작은 아들은 채영은 씨의 옆에서 비행기 밖을 바라보고 있어 어떤 외모를 가졌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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