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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 열애인정 후 첫 인증샷 공개! 누리꾼 "잘 어울린다"

가수 코요태 신지가 농구선수 유병재 와의 열애 인정후, 처음으로같이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해 누리꾼들의 축하를 받고있다.

신지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임을 뛰든 안뛰든 그대 심장이 뛰고 있는 한 함께 뛰고 있는 거예요'라고 첫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죽지 말고 언제나 그랬듯이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야! 기회는 반드시 찾아와 줄 거예요. 늘 응원할게요. 얼굴 못봐도 괜찮아! 당신에게 중요한 건 내가 아니라 운동이란 거 잊지마!'라며 '그 모습 하나만으로 난 충분히 버틸 수 있으니까 달릴 수 있죠? 내가 함께 달려줄게요. 힘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두사람은 차량 속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으며, 의상 또한 같은 색으로 매치해 시작하는 커플다웠다.

누리꾼들은 이 사진에 " 부럽다 부러워 배아파"," 어 너무 잘 어울린다", "신지 언니도 역시 애교 가 많았어" ," 오그라 들것 같아요 부러워서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 신지는 SES 슈의 소개로 지난 5월 부터 유병재 선수와 사랑을 키우고 있다.

사진= 신지 미니홈피 (김수경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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