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공개된 두 사람의 사진은 주석의 일본 앨범 작업 중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으로 수수한 모습에서도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상의하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주석과 장근석은 서로 음악적인 교류를 나누는 사이로 아직 미발표곡이지만, 주석이 만든 곡에 장근석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 곡은 2011년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장근석의 쇼케이스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음원으로 공개되지 않은 상태지만, 아직까지도 이 곡에 대한 일본 내 인기는 높은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