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LG전자 사업본부장과 본사 주요 경영진이 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담합 절대금지 실천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권희원 HE사업본부장(사장), 노환용 AE사업본부장(사장), 박종석 MC사업본부장(부사장).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LG전자 사업본부장과 본사 주요 경영진이 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담합 절대금지 실천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권희원 HE사업본부장(사장), 노환용 AE사업본부장(사장), 박종석 MC사업본부장(부사장).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 정선군 화암면 1,500여 명 주민들이 일상복 한 벌을 위해 멀리 이동해야 했던 불편이 오늘(5일) 해소됐다. 정선군은 2026년 8월 5일, 농어촌 기본소득형 창업 지원사업의 두 번째 사업장인 의류 판매점 '반월 사랑방'을 화암면에 개점했다. 이는 단순한 상점을 넘어 마을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화암면 주민들은 의류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