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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최송현이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일본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송현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어로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BS에 이어 이달부터 CS 테레비아사히에서도 방송하게 돼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현주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최송현은 자신이 출연한 SBS '검사 프린세스'와 tvN '로맨스가 필요해'가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신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로맨스가 필요해'는 지난달 26일부터 일본 지상파방송인 TBS를 통해 방송되면서 4.6%의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