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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출연자들이 대거 나와 런닝맨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믿음이가 유재석의 어린시절을, 마음이가 하하의 어린시절을, 유태웅 아들 재민이가 개리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재민이를 보고 개리를 상상할 수 없다는 다른 출연자들의 건의에 촬영장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이들이 연기하는 어린 시절 이야기에는 각자의 첫사랑에 대한 단서가 담겨있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런닝맨 7명과 한가인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지 못하고 아역 배우들이 연기한 내용을 단서로 각각의 첫사랑을 찾아 나선다.
'런닝맨의 첫사랑 찾기'는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하는 새로운 게임 기법으로 로맨스와 추리가 결합한 로맨틱 미스터리 형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