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연, "애국가 부른게 1면 기사거리냐?"
김 의원은 이어 "애국가를 거부한 것도 아니고 부른 것을 가지고 이렇게 큰 사진을 싣다니, 게다가 저는 애국가와 관련된 발언을 한 적도 없다"며 "전형적인 색깔공세, 종북마녀사냥 프레임"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제가 이 기사들을 모아놓은 이유는 경향신문 때문"이라며 "총선 다음날 주간경향에서 전화가 와서 정기구독을 부탁하며 진보언론을 키워달라고 말하던 게 기억난다. 이것이 진보냐"고 경항신문에 대해 날카로운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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