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GS리테일이 27일 정부가 편의점 과잉출점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모범거래기준을 발표해 급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30분 현재 GS리테일의 주가는 전날보다 2천250원(7.09%) 내린 2만9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공정위는 기존 편의점의 800m 안에 새로운 편의점을 개점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한 모범거래기준을 마련, 연내 마련하기로 했다.
적용 대상은 CU(옛 훼미리마트),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으로 대형 편의점 프랜차이즈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