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전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상큼한 미소와 감각적인 표정으로 화보 같은 사진을 연출해내며 드라마 촬영현장도 전문 스튜디오로 만들어버리는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정려원은 초근접 촬영에도 불구, 대표급 동안 여배우다운 굴욕 없는 미모와 매끈한 피부로 더욱 눈길을 끈다.
패션 매거진 속 한 페이지 같은 정려원의 현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려원, 여기서 청순미 돋는 듯, 요즘 진짜 정려원스타일 너무 예뻐”, “매주 정려원님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고 있네요…앤꼬커플의 해피엔딩을 기다리며…”, “려원씨 순수한 이미지 너무 좋아요, 웃는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답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현재 정려원은 매회 긴박한 스토리 전개로 호평을 받고 있는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드라마에 대한 열정과 순수함으로 가득 찬 개념 작가 ‘이고은’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