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오비맥주는 사내 환경 캠페인인 '만원의 행복'을 통해 적립한 직원 성금 1천만원을 몽골 사막화 방지 후원금으로 기탁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오비맥주 최수만 정책홍보 전무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국제환경NGO 푸른아시아를 방문해 오기출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만원의 행복은 오비맥주 본사 직원들이 매주 금요일 서울 서초구 우면산 등산을 통해 직원 1인당 1만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성금을 마련하는 사내 환경캠페인으로, 이번 기탁금은 전액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Microchip Technology]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시장 선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2/102729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