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구강관리 전문브랜드 '오랄-비 신제품 Trizone(트라이존)' 론칭행사가 7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속 모델인 배우 김명민과 박지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랄-비 트라이존은 분당 4만8800번 움직이는 세 칫솔모를 활용한 ‘트리플존 클리닝’의 3차원 세정방식을 통해 프라그를 일반칫솔 대비 최대 2배 더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정치/사회

기업/산업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

[JK포토] : 연예 :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