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틴탑이 데뷔 후 첫 아시아투어를 갖는다.
틴탑은 올해 2월 아이돌그룹 최초로 유럽 5개 도시 투어를 성공리에 마쳐 큰 화제를 모았다.
틴탑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국내팬들의 단독콘서트 요청이 쇄도했는데, 드디어 공연을 하게 돼 멤버들 모두 설레어 하고 있다”며 “틴탑은 정규 앨범 활동과 콘서트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2013 TEEN TOP No.1 Asia Tour]로 펼쳐지는 이번 아시아투어는 오는 5월 11일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5월 18일 고베, 5월 21일 22일 양일간 도쿄에서 개최된다.
이미 유럽 중남미, 동남아 등 두터운 해외팬층을 가진 틴탑은 ‘지구돌’이란 수식어를 낳으며, 그동안 각국에서 숱한 러브콜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