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쎄씨>가 수지의 화보컷을 추가로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화이트 헤어 액세서리를 더해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우윳빛 피부톤을 살린 베이비페이스 메이크업은 수지의 청초한 매력을 더욱 더했다. 특히 남심을 송두리째 뒤흔들 것만 같은 몽환적인 표정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 절개가 인상적인 화이트 드레스 속의 수지는 숨겨진 바디라인을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
<쎄씨>가 수지의 화보컷을 추가로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화이트 헤어 액세서리를 더해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우윳빛 피부톤을 살린 베이비페이스 메이크업은 수지의 청초한 매력을 더욱 더했다. 특히 남심을 송두리째 뒤흔들 것만 같은 몽환적인 표정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 절개가 인상적인 화이트 드레스 속의 수지는 숨겨진 바디라인을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쎄씨> 관계자는 "이번 쎄씨 4월호의 표지 촬영은 순수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수지와 함께 했다"며 "만개한 꽃들 사이에서 유독 활짝 핀 수지의 모습은 차가운 겨울을 지나 더 아름답게 피어난 꽃처럼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보 촬영에는 인터뷰도 함께 진행됐다. 드라마 '구가의서'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수지는 “나는 아직 3%도 보여주지 않았다”며 “내 나이에 맞는 것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나가고 싶다”고 야무진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수지의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