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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기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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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기블리' |
'기블리'는 1세대에 비해 좀 더 다운사이징 됐고 다이나믹한 느낌으로 트윈 터보차저가 달린 3.0리터 V6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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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기블리' 인테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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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기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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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기블리' |
'기블리'는 1세대에 비해 좀 더 다운사이징 됐고 다이나믹한 느낌으로 트윈 터보차저가 달린 3.0리터 V6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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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기블리' 인테리어 |
마세라티가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 중 하나인 'Q4 시스템'은 평소 후륜에 집중된 엔진 토크를 고속 주행과 같이 높은 안정감과 접지력이 필요한 상황에는 즉각적으로 전•후륜에 50대 50으로 재분배 해 줌으로써 차량의 균형을 잡아주는 시스템이다.
국내 시장에는 올 하반기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마세라티는 최초로 디젤 엔진을 탑재한 기블리를 2015년까지 연간 5만대 이상 생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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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