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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반얀트리서 시승 행사 개최

▲ 마세라티, '올 뉴 콰트로포르테'
▲ 마세라티, '올 뉴 콰트로포르테'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사 ㈜FMK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들을 대상으로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올 뉴 콰트로포르테'는 2013 서울 모터쇼를 통해 국내 처음으로 공개된 마세라티 플래그쉽 세단의 6세대 모델이다.

특히 530마력의 힘과 최고속도 307km/h라는 뛰어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이전 세대에 비해 뒷좌석 공간이 넓어졌고 연비 효율성 및 CO₂ 배출량 감소 면에서 20% 이상 향상된 모델이다.

마세라티 관계자는 "반얀트리에서부터 남산 순환로를 경유하는 이번 시승 코스를 통해 고객들은 마세라티만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안락한 주행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최고의 브랜드들과의 Co-Marketing을 통해 고객들이 더 많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FMK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제휴를 통해 예식을 진행하는 신부에게 마세라티의 플래그쉽 세단 '콰트로포르테'를 웨딩카로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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