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월 취업자가 2475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0만5000명 늘었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도매 및 소매업이 12만6000명(3.5%) 늘었고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은 12만2000명(8.7%) 늘었다. 이러한 취업자 증가에는 전년동월대비 기저효과도 영향을 끼쳤다.
반면 협회 및 단체·수리 및 기타 서비스업 등은 취업자 수가 줄었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월 취업자가 2475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0만5000명 늘었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도매 및 소매업이 12만6000명(3.5%) 늘었고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은 12만2000명(8.7%) 늘었다. 이러한 취업자 증가에는 전년동월대비 기저효과도 영향을 끼쳤다.
반면 협회 및 단체·수리 및 기타 서비스업 등은 취업자 수가 줄었다.
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가 66만명(5.8%) 늘었고 일용근로자도 5만명(3.4%) 늘었다. 반면 임시근로자는 3만5000명(0.7%) 줄었다.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는 늘었다.
한편, 취업률 증가와 더불어, 같은 달 실업률은 3.5%로 전년 동월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실업자는 89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만4000명 늘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 청년층의 구직활동 증가, 가사 및 쉬었음의 비경제활동 인구 감소로 실업자 수가 늘었다.
비경제활동 인구는 연로(7만3000명) 등에서 늘었지만 가사나 쉬었음, 재학·수강 등은 줄어들며 전체적으로는 32만2000명 줄었다. 취업준비자는 53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만8000명 줄었고 구직단념자는 23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만5000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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