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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1,030원 붕괴

유재국 기자
(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1,027.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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