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화재로 전소돼 8개월만에 복구된 이주민 무료급식소

김동렬 기자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10일 오후 서울 가리봉동 지구촌사랑나눔 이주민 무료급식소에서 복구 개소식이 열렸다. 지난해 10월 8일 화재로 전소된 무료급식소는 8개월 만에 복구돼 다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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