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를 앞두고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사찰들이 떡국을 먹고 합동 차례도 지내는 등 설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동시에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북 봉화의 축서사는 18∼20일 '쉬고 쉬고 설도 쉬고'라는 주제로 설 연휴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설 특별식을 만들고 불교식 세배인 통알세배를 올리며 불교식 윷놀이인 성불도 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설 연휴 조용히 묵은 마음을 비워내고 싶은 사람에게는 전남 순천 선암사가 좋을 듯하다. 편백나무 숲길 걷기 명상과 좌선, 만다라 치유 명상 등의 프로그램이 18∼21일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