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정산 돌려받으려면?
1.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를 사용하자
신용카드는 소득공제율이 15%고 체크카드는 30%다.

연말정산 돌려받으려면?
1.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를 사용하자
신용카드는 소득공제율이 15%고 체크카드는 30%다.
단 카드의 경우 급여액의 25% 이상을 초과하는 금액에 한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 기준까진 포인트와 할인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그 이상은 체크카드를 사용하자.
2. 현금영수증을 사용하자
연금영수증의 경우 소득공제율이 최대 40%까지 인상되었다.
3. 월세 소득공제를 받자
월세 주택에 살고 있다면 최대 10%까지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급여액 7천만 원 이하 근로자까지 소득공제 대상자가 확대되었다.
4. 적금, 연금보험을 활용한 세테크
사회생활 5~6년 차의 경우 주택마련을 위해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드는 경우가 많은데 7천만 원 이하 무주택 가구주가 240만 원 한도로 납입할 경우 40%인 96만 원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세액공제혜택은 물론 주택분양 1순위가 될 수 있는 비법이다.
이외에도 금융상품마다 소득공제율과 조건이 다르니 자신이 가입한 적금, 연금보험을 꼭 확인해보자.
5. 참고할 만한 페이지
NH투자증권 'The 100' (www.nhwm.com)
온라인 재무상담센터 (www.richplanasset.co.kr)
연말정산 신고 기한은 2015년 3월 10일 까지이며, 국세청 홈텍스(https://www.hometax.go.kr)에 신고하면 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금호타이어가 이날 장중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5% 넘게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7,380원에 거래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별한 개별 공시 없이 업황 개선 기대감과 수급 개선이 주가 상승을 이끄는 것으로 풀이된다. 금호타이어(073240)가 5일 KOSPI 시장에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오전 한때 7,380원까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