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산업/수출입/하나 등)은 2016년 1월 14일 개최한 제1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참석 금융기관 전원의 동의로 자율협약에 의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의 개시를 의결하였다.
□ 제1차 채권단 협의회 의결 결과
○ 개최일시(장소) : '16. 1. 14.(목) 15시 (산업은행 회의실)
○ 안 건 : ㈜한진중공업 자율협약 제정 및 공동관리절차 개시의 건 등
채권단(산업/수출입/하나 등)은 2016년 1월 14일 개최한 제1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참석 금융기관 전원의 동의로 자율협약에 의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의 개시를 의결하였다.
□ 제1차 채권단 협의회 의결 결과
○ 개최일시(장소) : '16. 1. 14.(목) 15시 (산업은행 회의실)
○ 안 건 : ㈜한진중공업 자율협약 제정 및 공동관리절차 개시의 건 등
○ 의결 결과 : 가결
* 채권금융기관 : 9개 채권은행
□ 진행 경과 및 향후 일정
ㆍ'16. 1. 7. 제1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 소집 통보
ㆍ'16. 1. 14. 제1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개최
ㆍ'16. 1월 중 실사회계법인 선정 및 실사 개시
ㆍ'16. 4월 말 경영정상화 방안 확정(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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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